준이의 에티오피아 주간 뉴스레터 58회 > 생활/명소/법률 정보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주요 환율 정보
에티여행센터 아리랑 한국식당 외교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주한 에티오피아 대한민국 대사관 코트라 아디스아바바 무역관
생활/명소/법률 정보

뉴스레터 | 준이의 에티오피아 주간 뉴스레터 58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124.♡.7.94) 작성일21-09-01 16:12 조회371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https://www.capitalethiopia.com/featured/finance-halts-new-condo-projects/

제목 : 금융, 새로운 콘도 프로젝트 중단

 

재정 문제의 결과로 아디스아바바 주택 개발 및 관리국(AAHDAB)은 2021/22년도 프로젝트에 대해 20/80 및 40/60 계획 모두에 대한 새로운 콘도미니엄 주택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결정

아디스 아바바시는 2018년까지 5년 동안 100만호를 건설할 계획이며, 연간 20만호 규모라고 함. 그에 따라서 관리국은 20/80 및 40/60 계획에서 99,000개의 콘도미니엄 주택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을 세웠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부족으로 연초부터 계획이 실패로 돌아간 것으로 보임

콘도는 주로 아디스아바바의 저소득층을 위해 개발된 저비용의 보조금을 받는 주거 단위로 시작되었으며 소식통에 따르면 이 국은 이미 예산 연도, 2021/22를 위해 시 행정부에 콘도미니엄 단위 건설을 위해 890억 비르 예산을 요청함. 그러나 관리국은 여전히 행정부의 재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함. 재정 차질 외에도 이 기관은 프로젝트를 위해 512헥타르의 부지를 요청하였음

소식통에 따르면 관리국이 재정과 토지를 모두 확보하면 프로젝트가 시작될 수 있지만 조건에 따라 지금까지는 재정과 공간을 모두 사용할 수 없으므로 올해 시작될 새로운 프로젝트는 없는 상황이며, 우선 현재 초점은 이미 시작된 프로젝트를 완료하는데 집중한다고 함

중략…

(준이 생각 :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그나마 실현 가능하게 해주는 콘도미니엄(한국으로 치면 5층 단층 아파트 단지)인데… 자금을 받지 못해서 추가 프로젝트를 못하는군요… 걱정되네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주택이 없어 높은 임대료를 내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요…)

 

 

https://www.capitalethiopia.com/featured/solving-addis-escalating-costs/

제목 : Addis의 증가하는 물가 해결

 

아다네크 아베이베 부시장과 아디스아바바 무역국장 압둘페타 예수프는 도시 물가가 높은 이유에 대해 재계와 협의 함. 2021년 8월 21일 Elilly International Hotel에서 열린 회의에는 수백 명의 재계 기업 대표들이 참석함

아디스아바바시 행정무역국은 특히 농산물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압둘페타 가 말했듯이 탐욕스러운 상인들이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상품을 사재기하여 경제적 사기를 만들고 있다고 함 그러나 시장에서 인플레이션과 상품 부족을 줄이기 위해 국은 이에 대해 철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가격 인상 및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특정 문제를 추가로 제기하면서 거래자들은 무역국에 가격 포인트의 정의된 제한이 있는 가격 목록을 설정하도록 요청함(계획경제????). 이와 관련하여 무역국은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가격 상한가를 설정하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함

중략…

최근에는 식품, 제조업, 가정용품의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함. 예를 들어 테프(인제라 원료), 밀, 쌀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수도에서 10% 상승함.

중략…

지난주 가정용 소금 가격은 킬로그램당 20비르까지 치솟았는데, 

중략… 

압둘페타는 "행정 무역국은 가격으로 장난치는 자들을 통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며 "지금까지 80명의 거래자들을 법에 심판대에 세웠다"고 말함

(준이 생각 : 뭔가 미팅의 결과가 부족해 보이는 건 저만 그럴까요? 정부는 “우리 열심히 물가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노력하고 있다고요!!” 라고 만 하고 실제 뭔가 이뤄 낸 건 없는 느낌?)

 

 

https://www.capitalethiopia.com/featured/coffee-gurus-receive-recognition/

제목 : 에티오피아 커피, 전문가들이 인정 하다

 

에티오피아 CoE(Cup of Excellence) Ethiopia 2021의 우승의 영광을 얻음.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의 대회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커피 업계에서 쟁쟁한 경쟁자들과 경합을 벌임

CoE Ethiopia 2021에서는 2021년 2월 에티오피아의 모든 커피 재배 지역에서 기록적인 수의 1,849개의 커피 샘플이 제출됨. 미국, 일본, 한국, 호주, 중국, 노르웨이의 6개 연구소에서 개최된 커피 품질평가에서 87점 이상을 취득한 30개 에티오피아 커피가 에티오피아 컵 2021 우승자가 됨. 30개 중 5개 커피가 90점 이상을 획득했으며 대통령상으로 알려진 대회에서 가장 높은 인정을 받음.

올해는 시다마 커피로 경쟁한 타미루 타데세가 대통령상을 수상함

2021년 7월 7일 180명의 등록된 구매자가 30개의 커피를 구매하기 위해 9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입찰함. 올해 CoE 에티오피아 역시 파운드당 평균 가격이 미화 32.12달러, 총 상금이 미화 196만 달러로 전 세계 컵 오브 엑설런스 대회 최고가 기록을 세움

우승한 커피는 일본 도쿄의 Saza Coffee에 킬로그램당 330달러에 온라인 경매에서 판매됨 우승자 타미루는 또한 경쟁에서 5위를 차지한 두 번째 로트의 커피를 가지고 있었고 일본 도쿄의 Sarutahiko Coffee Inc.에 킬로그램당 USD 57에 판매함. 올해 대회에는 여성 수상자도 포함됨

(준이 생각 : 와… 1키로에 330달러 커피라니…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https://translate.google.com/?sl=en&tl=ko&text=Ethiopia%27s%20National%20Bank%20Doubles%20Reserve%20Requirements%20to%20Regulate%20Economy&op=translate

제목 : 에티오피아 국립은행, 경제 규제를 위해 준비금 요건 두 배로 늘림

 

에티오피아 중앙은행은 에티오피아 새해 첫날인 2021년 9월 11일부터 법정 준비금(BIS를 말하는 거 같아요) 요구 사항을 5%에서 10%로 두 배로 늘리는 새로운 통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함

국립은행의 Fikadu Digafe 부총재도 은행이 외환보유액의 50%를 국립은행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밝힘. 또한 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충족하기 위해 국립은행에서 차입하는 금액도 13%에서 16%로 인상됨

새로운 통화 정책은 경제에서 화폐의 공급과 순환을 규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함

(준이 생각 : 에티오피아가 그 동안 산재?해 있는 수많은 사설은행들을 좀 규제 해 나가 는 거 같네요.. )

 

 

https://newbusinessethiopia.com/finance/ethiopia-signs-grant-agreement-with-japan/

제목 : 에티오피아, 일본과 보조금 협정 체결

 

에티오피아 연방 민주 공화국과 일본 정부는 오늘 행사에서 3억 일본 엔(270만 달러) 또는 1억 2000만 ETB 규모의 "경제 및 사회 개발 프로그램/쌀 공급/을 위한 보조금 지원/"에 대한 각서에 서명하고 교환함.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시장에서 곡물의 가용성을 증가시켜 국가의 식량 및 영양 안보 문제를 해결하고 증가하는 쌀 수요를 충족하며 이 전례 없는 시기에 부족에 대처하는 것이라고 함.

작년에도 비슷한 자금을 국가가 전염병 퇴치와 수백만 명의 가장 취약한 사람들의 생명과 생계를 보호하는 데 자원을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0년 4월 G20 재무장관이 승인한 부채 상환 중단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계약이 체결됨

계약은 H.E. Yasmin Wohabrebbi, 재무부 장관 및 H.E. Ito Takako, 에티오피아 연방 민주 공화국 및 일본 정부를 대표하여 각각 에티오피아 특명 및 전권 대사가 진행함

(준이 생각 : 보통 이런 일본 관련 뉴스보면 바로 드는생각은”아니 일본도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인건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_^;;;)

 

 

https://addisfortune.news/ethiopia-secures-408m-from-imf-officials-chuffed/

제목 : 에티오피아, IMF로부터 4억 800만 달러 확보

 

에티오피아는 국제통화기금(IMF)의 특별인출권(SDR) 프로그램에 따라 4억800만 달러를 확보홤

올해 3월부터 테이블에서 할당은 IMF 이사회가 190명의 회원국에 대해 사상 최대인 4,560억 SDR 단위(현재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약 6,500억 달러)를 승인한 지 3주 후인 2021년 8월 23일부터 발효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2009년 이전 할당량인 1820억보다 훨씬 높으며 1969년 SDR이 시작된 이후 4대 주요 할당 중 하나로 총 6600억이 됨

IMF의 상무이사인 Kristalina Georgieva가 발행한 성명서는 “국가는 SDR 할당이 제공하는 자금을 경제 지원에 사용할 수 있다라고 함

특별인출권은 회원국이 보유한 통화에 대한 청구권을 나타내는 IMF가 정의하고 유지하는 외환 준비금. GDP, 경제수용성, 다양성, 외환보유고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IMF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주 할당량에 따라 할당됨. 역사적으로 에티오피아의 견적은 1억 달러가 조금 넘었다고 함

이번 할당은 COVID-19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억제하고 재정적 압박을 받는 국가, 특히 저소득 국가가 유동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IMF의 노력의 일부라고 함. IMF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경제는 10년 반 만에 가장 느린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팬데믹 여파로 지난해 2%에 달했다고 함. 그러나 에티오피아 당국은 GDP 성장률이 IMF 데이터보다 4% 포인트 더 높다고 주장함

(준이 생각 : 이 돈이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되길….)

 

 

 

외신 뉴스 자료 입니다 클릭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예후알로, 여자 하프마라톤 세계신기록…1시간0343 - 매일경제

에티오피아 서부서 수일간 폭력 사태로 최소 210 사망 - 매일경제

 

, 에리트레아군 지도자 제재…"학살·약탈·성폭행에 책임" - 매일경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들은 무엇인가요?

공유해주세요!



Copyright © 에티오피아 한인 정보 센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