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미아(셰게르 시티) 토지 점유·작업중단 주장: 한국 기업·ODA·현지사업자가 당장 점검해야 할 실무 리스크
현지 단체가 오로미아(셰게르 시티)에서 100~140개 이상의 건설·토목 사업자가 '토지 점유 중단 및 작업중지' 상태라고 주장. 주장에는 '70/30' 같은 수익배분·미지급 논란과, 투자위원회 규정의 해석 오류(또는 악용) 정황이 섞여 있음. 현재 보도는 당사자 주장 중심으로 공식 확인이 부족하므로, 직접적인 법적·공식정책 변화로 단정하긴 어렵다. 다만 토지·현장 접근성, 발주·허가·현장 일정에 즉각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신호로 관찰 필요.
